[뉴스1 ★]‘김연아♥’ 고우림, 연느님 마음 훔친 5살 연하…팬심도 홀렸다
연예 2022/08/11 08:1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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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여왕' 김연아와 결혼을 앞두고 있는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넘사벽 무대로 팬심을 홀렸다.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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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고우림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페스타 2022 개막공연 ‘K-POP SUPER LIVE’에서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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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림과 결혼을 앞둔 '피겨여왕' 김연아가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린 ‘디올(DIOR) 한국 최초 2022 가을 여성 컬렉션’에서 손 인사를 하고 있다. 2022.4.3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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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고우림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페스타 2022 개막공연 ‘K-POP SUPER LIVE’에서 폭발적인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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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고우림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페스타 2022 개막공연 ‘K-POP SUPER LIVE’에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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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고우림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페스타 2022 개막공연 ‘K-POP SUPER LIVE’에서 팬들과 교감하며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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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고우림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페스타 2022 개막공연 ‘K-POP SUPER LIVE’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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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고우림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페스타 2022 개막공연 ‘K-POP SUPER LIVE’에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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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고우림(왼쪽 두번째)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페스타 2022 개막공연 ‘K-POP SUPER LIVE’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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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고우림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페스타 2022 개막공연 ‘K-POP SUPER LIVE’에서 멋진 무대로 팬심을 홀리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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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고우림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페스타 2022 개막공연 ‘K-POP SUPER LIVE’에서 근사한 미소로 팬심을 녹이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김연아의 남자’ 고우림이 전율이 돋는 가창력으로 팬심을 홀렸다.

고우림은 10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페스타 2022 개막공연 ‘K-POP SUPER LIVE’에 포레스텔라 멤버 강형호, 배두훈, 조민규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왕자님처럼 빛나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 팬츠를 입고 나타난 고우림은 잘생긴 외모에 넘사벽 보이스로 멤버들과 함께 ‘챔피언스’를 열창하며 뜨거운 오프닝 무대를 열었다. 이어 의상을 갈아입고 무대에 다시 오른 그는 ‘보헤미안 랩소디’를 열창하며 또 한 번 팬들을 반하게 만들었다.

한편 3년 동안 ‘피겨여왕’ 김연아와 사랑을 키워 온 고우림은 오는 10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아이스쇼 축하 무대를 계기로 처음 만나 알콩달콩 사랑하다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미필인 고우림은 오는 10월 김연아와 결혼식을 올린 뒤 병역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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