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x진선규x윤균상, 스위스 마트서 삼겹살 구입 성공…'현지인 찬스' [RE:TV]
연예 2022/08/11 04:5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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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텐트 밖은 유럽'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텐트 밖은 유럽' 유해진, 진선규, 윤균상이 삼겹살 파티를 위한 장보기에 나섰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텐트 밖은 유럽'에서는 스위스에서 계속되는 유럽 캠핑 둘째 날이 담겼다.

진선규, 윤균상이 패러글라이딩 도전을 끝내고, 조깅을 마친 유해진과 합류했다. 자칭 스위스 전문가 유해진은 호수 수영과 삼겹살 파티를 기획했고, 이에 유해진, 진선규, 윤균상이 함께 장보기에 나섰다. 여행에 쓰고 남은 경비를 나눈다는 소식에 남은 경비로 유해진이 가게 창업, 진선규가 이사, 윤균상이 경차 구매를 꿈꾸는 모습으로 폭소를 안겼다.

스위스 대형 마트에 도착한 이들은 삼겹살 파티를 위한 식재료 찾기에 나섰다. 앞서 진선규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현지 음식 먹는 걸 좋아한다, 제일 좋았던 게 마트 가는 게 기억에 남아요"라며 여행 중 마트 쇼핑을 좋아한다고 고백했고, 이에 특히 진선규가 한껏 신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세 사람은 현지인 손님들의 행동을 유심히 지켜보며 순조롭게 장보기를 이어갔다. 캠핑용 이소가스, 삼겹살, 마늘, 상추 등을 구매하기로 계획했던 이들은 상추, 삼겹살 등을 구하지 못해 두리번거렸고, 그때, 현지에 사는 한국인 손님의 카트에서 상추를 발견했다. 이에 뜻밖의 '현지인 찬스'로 세 사람은 상추와 삼겹살을 구매하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문제없이 구매한 캠핑용 이소가스 때문에 위기에 봉착한 모습이 예고돼 궁금증을 유발했다.

한편 tvN '텐트 밖은 유럽'은 기차 대신 렌터카, 호텔 대신 캠핑장, 식당 대신 현지 로컬 마트를 찾아다니는 그 어디서도 소개된 적 없는 세상 자유로운 유럽 캠핑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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