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무서워, 얘 왜 이래"…혼자 열린 쓰레기통 뚜껑 모습 '오싹'
연예 2022/06/30 11:2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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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혜진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기이한 현상을 겪어 공포심을 느꼈다.

지난 29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 씨 무서워 얘 왜 이래"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컴컴한 한혜진의 자택 화장실 쓰레기통 뚜껑이 스스로 무언가를 인식한 듯 혼자 열리고 있는 모습이다.

알 수 없는 이유로 스스로 열린 쓰레기통을 바라보며 한혜진은 충격을 받고 공포감에 빠졌다.

또한 이날 소름 끼치는 오싹한 현상은 지켜보는 이들에게도 큰 놀라움은 안기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뭐죠 귀신 인가요? 너무 무서워요", "납량 특집 몰카는 아니죠?", "제가 봤다면 잠도 못 잤을 것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혜진은 현재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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