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강태오, 무해한 매력…'설렘버튼'
연예 2022/06/30 09: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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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ENA © 뉴스1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배우 강태오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첫 방송부터 청정 무해한 매력으로 시청자들 마음을 흔들었다.

지난 29일 공개된 ENA채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극본 문지원, 연출 유인식)에서 강태오가 출연, 로맨틱한 눈빛, 스윗한 미소, 다정다감한 성격까지 모두 갖춘 역할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강태오는 극 중 법무법인 한바다에서 소송에 관한 다양한 업무를 보조하고, 사건 현장에서 추가 증거를 확보하는 등 송무팀 직원으로 이준호 역을 맡았다. 준호는 자꾸만 신경 쓰이고, 손도 많이 가는 변호사 우영우와 교감하며, 그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지난 방송분에서 회전문을 무서워하는 영우를 대신해 왈츠 박자를 알려주며 회전문을 잡아주기도 하고 낯선 환경에서 영우의 긴장을 풀어주면서 친절하게 대해주며 스윗한 면모를 뽐냈다.

앞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문지원 작가는 인터뷰를 통해 "강태오는 멀리서 지켜보는 제 마음까지 두근거리게 만든 일등 공신이다"라면서 "순수하고 다정한 눈빛으로, 낭만적인 순간들을 반짝이게 해줬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처럼 강태오는 꾸밈없고 정직한 준호의 면모를 그대로 담아내며 그의 매력을 발산, 시청자들로 부터 "강태오는 내 설렘버튼" 등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ENA채널에서 방송되며 시즌(seezn)과 넷플릭스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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