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2' 토우 대장 채원빈, 알고 보면 막내…귀여운 '반전 매력'
연예 2022/06/29 15:4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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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2' 채원빈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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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2' 채원빈/ 아우터코리아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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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2' 채원빈©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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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2' 채원빈/ '마녀2' 스틸 컷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마녀 2' 채원빈의 반전 매력이 눈길을 끈다.

채원빈은 '마녀 Part2. The Other One'(감독 박훈정, 이하 '마녀2')'에 소녀(신시아)를 쫓는 토우 4인방의 리더를 맡아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호리호리한 체형에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가 반전이었다면, 평소 모습은 '젠지'(Gen Z)세대 다운 자유 분방함을 보여준다.

영화 속에서 토우 4인방을 이끌며 무자비한 리더십을 선사했지만 사실 채원빈은 2001년생으로 4인방 중 가장 막내다. 최근 채원빈의 소속사 아우터 코리아가 공개한 사진 속 채원빈은 마스크를 뚫고 나오는 귀여움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마녀 2' 포스터 속에 방독면을 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브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은 영화 속 모습과 완전히 다르다. 또한 무대인사를 앞두고 촬영한 사진 속에서도 장난기가 가득한 모습이 귀여움을 준다.


지난 주말, 채원빈은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만났다. 스크린 안에서 강렬한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기분 좋은 충격을 선사한 후 대형 상업 영화로 처음으로 무대인사에 참여한 채원빈은 연신 미소 짓고 하트를 발사하며 관객들에게 반가움을 표했다. 영화와 다른 채원빈의 '반전매력'에 보는 이들도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마녀 2'를 통해 가능성을 제대로 입증한 채원빈은 현재 차기작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마녀 2'는 28일 기준 누적 관객수 233만을 돌파하며 손익 분기점을 넘겼다. 그 덕에 '마녀 3'을 향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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