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옛 투 컴', 美 빌보드 '핫100' 68위…호성적
연예 2022/06/29 08:1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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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지속적으로 호성적을 내고 있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7월2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최신 앨범 '프루프'(Proof)로 다수의 차트 상위권에 포진했다. '프루프'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4위를 차지하며 2주 연속 차트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앨범의 타이틀곡 '옛 투 컴'(Yet To Come)은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68위에 자리했다.

'프루프'는 톱 세일즈 앨범, 커런트 앨범, 월드 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올랐고 캐나다와 그리스 앨범 차트 3위, 호주와 독일 앨범 차트 4위, 이탈리아 앨범 차트 10위, 테이스트 메이커 앨범 차트 18위에 랭크됐다.

타이틀곡 '옛 투 컴'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1위를 비롯해 디지털 송 세일즈 5위,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8위, 빌보드 글로벌 200 20위, 캐나다 핫 100 78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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