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방탄소년단 뷔, 뭐가 그렇게 급하길래…사과문 까지
연예 2022/06/28 13:3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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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가 사과문과 함께 아미와 취재진에게 별 사진을 선물했다.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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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셀린느(CELINE) 남성 여름 2023 패션쇼를 마치고 28일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프랑스에서 귀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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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28일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프랑스에서 입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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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28일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프랑스에서 입국해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방탄소년단(BTS) 뷔(본명 김태형)가 아미와 기자에게 별 사진을 선물했다.

뷔는 패션쇼를 마치고 28일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프랑스에서 입국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른 새벽부터 많은 취재진과 아미들로 북적였다. 뷔는 원래 오전 8시 55분 입국 예정이었으나 비행기가 지연되는 바람에 오후 12시 20분이 조금 넘은 시간에 도착했다.

뷔는 검은 후드티에 노란 반바지를 입고 슬리퍼를 신은 채 편한 복장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문이 열리자 그는 빠른 걸음으로 준비된 차량에 탑승해 현장에 있던 많은 팬과 취재진을 아쉽게 했다.

이후 뷔는 소셜네트워킹 서비스에 “기자님들 아미들 바로 차로 쓱 타서 죄송해요 많이 기다렸지요? 선물 가져 왔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하늘의 별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뷔는 블랙핑크 리사, 배우 박보검과 함께 프랑스에서 열린 셀린느(CELINE) 남성 여름 2023 패션쇼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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