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깅스 여신' 클라라…옆으로 봐도 완벽 볼륨, 유연성도 깜짝
연예 2022/05/19 12: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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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클라라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레깅스 여신' 배우 클라라가 완벽한 자태로 남심을 흔들었다.

19일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맑은 하늘을 바라보며 필라테스를 하기 위해 이동 중이다.

하늘색 레깅스를 입은 클라라는 완벽한 몸매를 뽐내며 기구에 매달려 엄청난 유연성을 자랑하며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손목만큼 얇아 보이는 발목선과 개미 허리, 완벽한 애플힙까지 드러내며 완벽한 자기 관리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오늘도 사랑스러운 여신", "방송에서 자주볼 수 있으면 참 좋겠네요", "미모부터 몸매까지 어쩌면 이렇게 완벽한지", "같은 여자로서 너무 부럽네요", "하늘에서 내려 온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5년생인 클라라는 2019년 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현재는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클라라는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 송파구에 있는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에서 거주 중인 사실과 매매가가 81억 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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