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2차 콘셉트 포토 공개…상처·나비 메이크업
연예 2022/05/19 10:4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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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빅톤(VICTON)이 신보 발매를 앞두고 2차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끌어올렸다.

IST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과 18일 빅톤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카오스'의 '콘트롤'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트롤' 버전 콘셉트 포토 속 빅톤 멤버들은 컬러풀하면서도 빈티지한 무드의 착장으로 '인간을 통제하는 초월적 운명을 마주한 혼란'을 표현해냈다. 또 화려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패턴 셔츠와 가죽 장갑에 이어, 최병찬과 허찬은 상처 분장, 도한세와 정수빈은 각각 눈 밑 하트, 나비 모양 포인트 아이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빅톤의 미니 7집 '카오스'는 전작 '크로노그래프'에서 이어지는 스토리로, 스스로 주체가 되지 못한 채 결정돼 있는 미래를 살아가는 혼돈과 혼란을 담아낸 앨범이다.

미니 7집 타이틀곡 '스투피드 어클락'은 흐르는 시간에 따라 밤을 맞이해야 하는 이들에게 시간이 전하는 메시지를 사랑에 빗대어 표현한 곡으로, 오마이걸 트와이스 등과 작업한 Anna Timgren, 프로미스나인, 더보이즈 등과 작업한 Justin Reinstein 등 유명 글로벌 프로듀서진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오는 31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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