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오겜' 이정재·박해수·정호연 주역들 다시 뭉쳤다…투표 독려 캠페인 참여
연예 2022/01/28 08: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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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왼쪽 위, 시계방향) 정호연 위하준 허성태 박해수©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전세계를 휩쓴 '오징어게임' 주역들이 선한 영향력을 위해 뭉쳤다.

'오징어게임' 출연진인 이정재, 박해수, 정호연, 허성태, 위하준이 투표 장려 캠페인 '보트 포 코리아(VOTE FOR KOREA) : 잘 찍고 잘 뽑자'에 출연했다.

'보트 포 코리아 : 잘 뽑고 잘 찍자' 캠페인은 국민의 권리인 투표권을 꼭 행사하자는 취지 아래, 세대를 아우르는 스타들이 순수한 뜻을 담아 전원 노개런티로 재능 기부한 프로젝트다. 2017년 5월 대통령선거 '0509 장미 프로젝트', 2018년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 '613 투표하고 웃자', 2020년 4월 국회의원선거 '잘 뽑고 잘 찍자'에 이어 진행되는 네 번째 시리즈다.

이에 '오징어 게임'으로 글로벌 열풍을 몰고 온 배우들이 이번 캠페인에 참여, 의미를 더했다. 자신들의 '선한 영향력'을 '보트 포 코리아' 캠페인을 통해 발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들이 출연한 '오징어게임'은 지난해 9월1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 전세계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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