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제이→모니카, 결혼관·이상형 고백…외모 vs 성격 [RE:TV]
연예 2022/01/28 05:1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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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해치지않아X스우파'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해치지않아X스우파' 댄서 허니제이와 모니카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27일 오후에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해치지않아X스우파'에서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 리더즈(모니카, 허니제이, 아이키, 리헤이, 효진초이, 가비, 노제, 리정)의 시골적응기가 펼쳐졌다.

이날 리더즈는 메인 요리사 허니제이의 진두지휘 아래 함께 완성한 김치수제비, 김치전, 굴전, 굴무침 등으로 첫 끼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모니카가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냐고 묻자 허니제이는 "요리해서 누굴 먹이는 걸 좋아해"라고 말하기도. 그러자 아이키가 허니제이에게 "언니 시집가야겠다"고 말하며 결혼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허니제이는 "하고 싶은 사람이 생기면 하고 싶은 것"이라며 결혼을 굳이 하고 싶거나, 하기 싫은 건 아니라고 털어놨다. 반면 모니카는 "결혼 얘기하면 나 들어갈 거야"라고 선언하며 결혼에 대한 질문을 거부했다. 그러나 아이키가 모니카의 이상형이 '농부'라고 언급하자 모니카는 "날 좋아하는 사람으로 이상형이 바뀌었다"고 털어놔 시선을 모았다.

모니카의 이상형이 애매하다는 허니제이의 반응에 아이키가 연인의 외모와 성격을 두고 밸런스 게임을 진행했다. 볼 때마다 힐링 되는 얼굴이지만 재미없는 사람, 얼굴을 보면 화가 나지만 성격은 재밌는 사람 중 고르라는 것. 이에 허니제이와 유진초이는 외모, 가비와 모니카는 성격을 선택해 토론을 펼쳤다.

그러자 모니카는 "가상 연애를 입으로 하는 것 자체가…"라고 너스레를 떨며 모두를 공감하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해치지않아X스우파'는 대한민국 댄스판을 뒤흔든 국가대표 댄서 '스우파' 리더즈(모니카, 허니제이, 아이키, 리헤이, 효진초이, 가비, 노제, 리정)의 본캐 찾기 여행을 담은 리얼리티 3부작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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