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야구여신 시절인줄…"오랜만에 본업" 단아·청순 매력 [N샷]
연예 2022/01/27 18:0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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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방송인 최희가 오랜만에 '본업'에 임했다.

최희는 27일 인스타그램(SNS)에 "오랜만에 본캐로 일했어요!!!이제 육출(육아출근)합니다"라며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아이를 출산하고 육아에 집중하던 최희는 이날 방송 활동을 하며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투피스 정장을 입고 단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아나운서로 활동하던 때를 떠올리게 했다.

최희는 야구, 배구 등 각종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약하며 '원조 스포츠 여신'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고 이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지난 2020년 4월 연상의 남편과 결혼, 11월 딸 서후를 출산하고 유튜브 채널과 각종 방송을 통해 결혼 생활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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