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 벗고 셔츠만 달랑…49세 변정수 '하의 실종' 각선미 탄성
연예 2022/01/26 10:2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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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변정수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변정수가 내추럴하면서도 섹시한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배우 변정수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변정수는 계속해서 여러 가지 의상을 갈아입으며 다양한 장소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변정수는 과감하게 청바지를 벗고 하얀색 긴 셔츠 하나만 입은 채 49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수년간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몸매 관리를 하고 있는 변정수는 현역 모델 시절과 거의 다름 없는 모습과 함께 여유까지 생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내 마음속 최고의 모델 변정수", "운동을 얼마나 꾸준히 하고 계신건가요", "49세에 딸 둘 둔 엄마 진짜 맞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변정수는 1994년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또 변정수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했으며 지난해에는 tvN 드라마 '멜랑꼴리아'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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