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리정 "오은영 박사, 아버지와 절친…어린 시절 고모라고 불러"
연예 2022/01/25 15:3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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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댄서 리정이 오은영 박사와의 인연에 대해 얘기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래퍼 한해와 댄서 리정이 출연해 DJ 김태균, 유민상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리정은 최근 근황에 대해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1월 초에 공연을 다 끝냈고 각자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라며 "그래도 요즘은 잠은 자면서 활동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창 인기 있을 때는 잠을 잘 못자면서 활동을 했다"라고 말해 인기를 짐작할 수 있게 했다.

리정은 오는 2월3일 처음 방송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어른이들의 비밀상담소 <써클 하우스>'에 출연하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리정은 함께 출연하는 오은영 박사와의 인연을 밝혀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정은 오은영 박사가 자신의 아버지와 어린 시절부터 친한 친구였다며 "(오은영 박사님은) 제가 어릴 때부터 봐왔었다"라며 "어릴 때 아빠 친구는 고모, 엄마 친구는 이모여서, 친한 고모 중 한 분이었는데 제가 크고 나서 '저 분이 저런 대단한 분이구나' 느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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