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한가인, 여전히 반짝이는 피부+여신 미모 [N컷]
연예 2022/01/22 16:0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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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한가인이 반짝이는 미모를 자랑했다.

SBS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한가인의 얼굴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과 함께 올라온 글에는 "마음은 아직 어린이인 어른들을 위해 가인이가 비밀 공간을 만들었대!"라는 글과 함께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어른이들의 비밀상담소 써클하우스'를 소개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영상 통화 콘셉트의 영상 속에서 한가인은 "잘 지내고 있어? 요새 모일 기회가 많이 줄어들어서 그동안 말 못한 고민들 많았지? 이번 기회에 내가 친구의 고민을 제대로 들어줄게, 모여서 이야기하면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 거야"라면서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게 말을 걸고 있다.

1982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41세인 한가인은 오는 2월3일 처음 방송되는 신년 특집 '써클 하우스'에 MC로 출연한다. 2018년 드라마 '미스트리스' 이후 4년만에 방송에 복귀할 예정.

한편 '써클 하우스'는 대한민국 MZ세대들이 겪는 현실적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나누고, 신청자들과 함께 해결책을 모색해보는 힐링 토크쇼이다. 10부작으로 기획됐다. 한가인 외 이승기, 노홍철, 리정, 오은영 박사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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