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접이 풍년' PD·MC "방탄소년단·정동원·박막례 출연해줬으면"
연예 2022/01/19 14:4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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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주접이 풍년' 측이 아이돌 스타들의 출연을 바랐다.

19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새 예능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이하 '주접이 풍년') 제작발표회에서 편은지 PD와 MC들은 많은 스타들이 방송에 나와줬으면 한다고 했다.

박미선은 "방탄소년단이 나왔으면 한다. 아미를 기다리고 있다. NCT도 나와줬으면 한다"라며 "젊은 친구들은 덕질을 어떻게 하는지 보고 싶다"라고 했다. 이어 이태곤은 "배우들이 나오면 좋겠다. 배우들은 팬들과 교류할 기회가 많지 않은데 나와서 팬들과 소통할 기회를 만들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장민호는 "정동원이 나와서 10대 팬들은 어떨지 알아보고 싶다"라고 했다. 또한 편 PD는 이효리, 김동률, 박막례, 콜드플레이의 출연을 바랐다.

한편 '주접이 풍년'은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덕질과 함께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주접단'을 조명해 그 속에 숨어있는 사연과 함께 덕질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는 신개념 '어덕행덕'(어차피 덕질할거 행복하게 덕질하자) 토크 버라이어티다. 20일 오후 9시3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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