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 "원래 이름은 신지원, 너무 평범해서 신가비로 개명해"
연예 2021/12/23 17:2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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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화면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댄서 가비가 이름을 개명하게 된 계기에 대해 얘기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는 댄스크루 라치카의 가비가 출연해 스페셜 DJ 김호영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가비는 "제 실명이 신가비다"라며 "그 전에 원래 이름은 신지원이었는데, 그 이름으로 28년간 행복하게 살다가 어느날 갑자기 이름을 바꾸고 싶었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이유는 없었다"라며 "너무 평범하다고 생각해서 바로 바꿨다"라고 했다.

가비는 그간 화려한 헤어스타일로 많은 화제를 모은 것에 대해 "'2021 MAMA'에서 썼던 크리스타 헤어스타일은 스타일리스트가 추천을 해줘서 하게 됐다"라며 "그 외에 방송에서 쓰고 나오는 가발이라든지 땋은 머리는 제 아이디어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할 때 설렘도 있고 무서움도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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