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설렘' 입학시험 끝 본격 경연…학년별 탈락자 누가 될까 [RE:TV]
연예 2021/12/13 05:4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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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과후 설렘' 방송 화면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방과후 설렘'이 본격적인 경연을 시작하는 가운데, 또다른 탈락자들이 발생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입학시험의 나머지 무대들이 그려졌다. 많은 팀들이 합격을 하고 탈락을 한 상황에서 입학시험이 끝이 났고 1학년은 15명, 2학년은 11명, 3학년은 16명, 4학년은 13명이 합격했다.

'방과후 설렘' 입학시험의 최종 합격 정원은 40명이어야 했지만, 총 55명의 합격자가 발생한 상황이었다. 이에 1학년 담임이 된 아이키, 2학년 담임 유리, 3학년 담임 옥주현, 4학년 담임 전소연은 논의 끝에 최다 합격자가 있는 3학년 인원수에 맞춰 각 학년별 추가 합격자를 뽑기로 결정했다.

그렇게 1학년에서는 김정윤이 추가 합격자가 됐고, 2학년에는 이승은, 타케이 카리나, 후쿠모토 히나, 이서윤, 이지원이 추가 합격했다. 4학년에는 조유정, 송예림, 김유연이 추가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추가 합격은 하지 못했지만, 박효림이 갑자기 3학년 연습실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부상으로 하차를 하게 된 조예주의 빈자리를 박효림이 채우게 된 것이었다.

그렇게 시작된 합숙 훈련. 각 학년들은 1학기 중간고사로 '학년 대항전'을 펼치게 됐다. 학년 대항전은 학년별 총 10명의 학생들이 무대에 올라 각 학년 대 학년으로 경연을 펼치는 형식이었다. 이에 총 10명의 학생을 뽑기 위해 중간 평가를 통해 6명의 학생들이 탈락해야 하는 상황이 펼쳐졌다.

가장 먼저 탈락자가 확정된 학년은 2학년이었다. 이들 중에서는 이수민, 이하담, 박유라, 이서윤, 후쿠모토 히나, 이승은이 탈락을 하게 됐다. 이들은 같은 학년 친구들 눈물 사이로 숙소를 떠나게 됐고, 남은 10명의 학생들은 학년 대항전을 준비했다.

이렇게 치열한 환경 속에서 시작하게 된 학년 대항전. 1학년과 2학년, 3학년과 4학년이 대결을 펼치게 된 상황 속에서 또 어떤 탈락자들이 나오게 될지와 이들이 어떤 경연 무대를 펼치게 될지에 대해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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