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연·송예림·이승은 등, 입학시험 9명 추가 합격…총 64명 합류
연예 2021/12/12 21:5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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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과후 설렘' 방송 화면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방과후 설렘'에서 9명의 추가 합격자가 등장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입학시험 무대가 끝이 나고 추가합격자 9명이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입학시험이 끝이 나고 1학년은 15명, 2학년은 11명, 3학년은 16명, 4학년은 13명이 합격했다. 이후 담임 선정 교무 회의가 이뤄졌다. 치열한 논의 끝에 1학년은 아이키, 2학년은 유리, 3학년은 옥주현, 4학년 담임은 전소연이 맡게 됐다.

입학시험에서는 88명의 참가자 중 55명의 합격자가 발생한 상황이었지 40명 정원을 맞춰야 했다. 담임선생님들의 오랜 회의 결과 10명의 인원수를 맞추기 보다 가장 많은 3학년 16명의 정원에 맞게 각 학년당 추가 합격자가 나오는 것으로 결과가 도출됐다.

이에 1학년에서는 김정윤이 추가 합격자가 됐고, 2학년에는 이승은, 타케이 카리나, 후쿠모토 히나, 이서윤, 이지원이 추가 합격자가 됐다. 4학년은 조유정, 송예림, 김유연이 추가 합격이 되면서 총 합격자는 64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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