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정, SNS 스타 '과천꿀수박' 등장에 팬심 고백…YGX 합류
연예 2021/12/07 23:0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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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리정이 스퀴드 이서인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7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에서는 치열한 1차 오디션 크루 선발전이 계속해서 이어졌다.

SNS 인기 스타 '과천꿀수박' 활동 중인 이서인이 소속된 스퀴드가 출전해 눈길을 끌었다. YGX 리정은 등장 전부터 팬심을 고백하며 환호하기도. 이어 이서인은 팬심을 고백하는 리정을 위해 과천꿀수박 표 퍼포먼스를 선보여 환호를 자아냈다.

뒤이어 스퀴드는 압도적인 끼를 발산하며 '7인'을 획득해 최종합격했다. 리정은 "재치만 있는 게 아니라 정말 춤을 잘 춘다"라고 극찬했고, 스퀴드는 YGX 크루를 선택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는 대한민국 최고의 여고생 크루를 선발하기 위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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