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2021 MAMA'에서 '스우파' 멤버들과 합동 무대…기대↑
연예 2021/12/06 16:0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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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이효리가 '2021 MAMA'에서 '스우파' 멤버들과 함께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펼친다.

'2021 MAMA'(2021 Mnet ASIAN MUSIC AWARDS) 측은 6일 "호스트 이효리가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8개 크루의 모든 멤버들과 함께 특별한 합동 무대를 꾸민다"라고 밝혔다.

이효리와 '스우파' 크루들은 K팝이라는 언어를 통해 국가, 인종, 세대의 벽을 넘어 편견 없이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고, 전세계가 더 큰 하나가 되는 강력한 음악의 힘을 경험하게 한다는 '메이크 섬 노이즈'(MAKE SOME NOISE) 콘셉트를 바탕으로 '다같이 신나게 춤추자! 우리만의 무대를 즐기자!'라는 의미를 담은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이외에도 '스우파' 여덟 크루들은 각각 자체 제작 음원으로 공연을 펼친다. 이후, 이효리와 '스우파' 크루들은 함께 무대에 올라 '2021 MAMA 스페셜 앨범'에 수록될 '두 더 댄스'(Do the Dance)에 맞춰 강렬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해당 곡은 11일 정오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2021 MAMA'는 오는 11일 오후 6시부터 파주 CJ 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펼쳐지며, 엠넷 등을 통해 전세계로 생중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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