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3차 남자 500m서 9위
스포츠/레저 2021/12/04 13:0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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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2018.2.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김준호(강원도청)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3차 대회 남자 500m에서 9위에 올랐다.

김준호는 4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대회 남자 500m 디비전A 1차 레이스에서 34초459를 기록했다.

김준호는 월드컵 랭킹 포인트 32점을 추가했다.

같은 종목에 출전한 차민규(의정부시청)는 34초483으로 13위에 머물렀다.

여자 500m 디비전A 1차 레이스에서는 김민선(의정부시청)이 개인 최고 기록인 37초322로 11위를 마크했다.

정재원(서울시청)은 남자 5000m 디비전B에서 6분21초474로 20위에 자리했다. 이승훈(IHQ)은 6분21초843으로 21위, 엄천호(스포츠토토)는 6분40초586으로 38위다.

여자 3000m에 나선 박지우(강원도청)와 김보름(강원도청)은 각각 24위(4분12초020), 27위(4분13초503)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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