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캐릭터' 타이니탄, 초콜릿으로 해외팬도 만난다
연예 2021/11/26 11:2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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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스타폭스패밀리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방탄소년단이 캐릭터 '타이니탄' 초콜릿으로 국내외 팬들을 찾아간다.

26일 스타폭스패밀리(대표 이대희)는 하이브(대표 박지원)와 라이선싱 계약한 방탄소년단 캐릭터 '타이니탄 메시지 초콜릿 Ver.2'를 오는 29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초콜릿은 한국, 일본, 인도네시아, 대만, 태국, 필리핀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타이니탄 메시지 초콜릿 Ver.2'는 지난 5월 출시된 '타이니탄 메시지 초콜릿 Ver.1'의 후속으로 '다이너마이트'(희망과 위로의 메시지), '스위트 타임'(용기의 메시지), '퍼플 홀리데이'(공감과 치유의 메시지), 와펜(공감과 치유의 메시지) 등 4종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한편 타이니탄(TinyTAN)은 방탄소년단이 귀여운 모습으로 탄생한 캐릭터다. 방탄소년단의 제2의 자아가 발현해 캐릭터가 됐다는 콘셉트로 매직도어(Magic Door)를 통해 현실 세계를 넘나드는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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