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설렘' 아이키 "'스우파' 참가자였다가 선생님…얘들아 당해봐라"
연예 2021/11/25 13:4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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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소연과 안무가 아이키(오른쪽)가 25일 서울 마포구 MBC 1층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예능 걸그룹 오디션 프로젝트 ‘방과후 설렘’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11.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방과후 설렘' 아이키가 출연 소감을 전했다.

MBC 새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의 제작발표회가 25일 오후1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에서 진행됐다. 기획을 맡은 강영선 CP, 박상현 PD를 비롯해 옥주현, 아이키, (여자)아이들 소연이 참석해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댄서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하며 스타가 된 댄서 아이키는 "최근에 뜨거운 서바이벌에 참가한 참가자였다면 이번에는 친구들에게 필요한 담임 선생님의 자세로 임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면서도 "'친구들아 너희도 당해봐라'는 마음도 있고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방과후 설렘'을 함께 준비하면서 참가자로서 그리고 지도자로서 공통된 시간을 보냈다"며 "내게도 많은 추억이 있고 타 서바이벌과는 다르게 이 친구들과 함께 하는 많은 일이 있었는데, 방송에 어떻게 재미있게 담길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

또 아이들 소연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건 네 번째인데, 예전에는 참가자였기 때문에 참가자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있고, 내가 아이돌로 활동하면서 느낀 걸 많이 알려주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방과후 설렘'은 데뷔와 함께 빌보드 차트인에 도전할 글로벌 걸그룹을 발굴, 육성한다. 윤균상이 진행을 맡았고 옥주현 권유리 아이키 소연 등이 출연한다.

오는 28일 오후 8시20분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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