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 광고계 러브콜에 인기 실감…"오뚜기 회장님도 내 팬" 깜짝
연예 2021/11/10 22:52 입력

100%x200

MBC '라디오스타'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댄서 모니카가 인기를 실감한다고 밝혔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모니카가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모니카는 "요즘 바쁘지 않냐"라며 근황을 묻는 질문에 광고계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어 "휴대전화 신제품을 찍게 됐는데 과거에는 백업으로 찍었다면 이제는 제가 주인공이 됐다"라고 말했다.

모니카는 "지금은 식품 쪽 광고를 고르고 있다. 뷰티 광고도 고르고 있는 중"이라고 밝혀 또 한번 인기를 실감하게 만들었다.

'스우파' 출연으로 팬덤도 생겼다고. 모니카는 "요즘 각종 예능도 잘 나가고 있고, 팬덤도 생겼다. 제가 학원을 하고 있는데 주소가 오픈돼 있어서 마음만 먹으면 선물을 보낼 수가 있다"라면서 "선물은 안 보내셨으면 좋겠다. 마음은 받아야 해서 금액을 설정해 놨다. 5000원 미만이면 좋겠다"라고 했다.

특히 모니카는 정말 의외였던 '찐팬'이 있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모니카는 "오뚜기 회장님(함영준)이 ('스우파' 댄서 중) 모니카를 제일 좋아한다고 원픽 하셨다. 저에 대해 잘 알고 계시더라"라고 전하며 놀라워했다.

이를 들은 MC 김구라는 "조만간 식품 쪽 광고는 오뚜기가 되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모니카는 "기다리고 있겠다"라면서 웃었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