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최강 야구팀 가린다…2021 SBO 연예인 야구대회 14일 개막
연예 2021/11/09 15: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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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국연예인야구협회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연예인 야구 최강자를 가리는 야구대회가 열린다.

사단법인 한국연예인야구협회(SBO/ 총재 정천식)가 주최하고 SBO와 (주)한스타미디어가 주관하는 '2021 SBO 연예인 야구대회'가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농협대 야구장에서 열린다.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총 12팀이 출전, 14일 오후 1시 천하무적과 스타즈의 개막 경기를 시작으로 28일 오후 3시 결승전까지 총 11경기가 펼쳐진다.

지난 해 우승팀 크루세이더스(단장 임호)를 비롯해 준우승팀 브로맨스(감독 송호범), 조마조마(감독 서지석), BMB(감독 장철한), 라바(감독 장현수), 공놀이야(단장 홍서범), 인터미션(단장 오만석), 천하무적(단장 김창열), 알바트로스(감독 조영보), 스타즈(단장 이휘재), 올드브로스(단장 김태균), 그랜드슬램(감독 박재정) 등 12개 팀이 출전,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지난 2년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고생한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위해 마련됐다. 또한 지난 3개월여 동안 사적모임 금지로 인해 위축된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K-스포테인먼트' 산업 육성에 이바지한다는 목적이다.

한편 이번 대회는 유튜브채널 한스타TV, 네이버 스포츠 한스타TV, 최반장TV 등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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