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립제이·리정·허니제이 등장, 안영미·김민수 심사평에 분노
연예 2021/11/06 22:4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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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쿠팡플레이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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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댄서 립제이 리정 허니제이가 안영미와 김민수의 심사평에 분노했다.

6일 오후 10시 공개된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에는 배우 조진웅이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패러디했다. 첫 번째 미션은 올드 스쿨 미션이었다. 진짜 립제이가 등장해 멋진 왁킹을 선보였다. 이에 '스레파' 팀의 웬디와 이수지가 량현량하로 등장해 맞붙었다. 보아를 패러디한 안영미는 "스레파 팀은 20년 전 옛날 학교를 재현한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수지는 웬디와 쌍둥이냐는 질문에 "딱 봐도 일란성 아니냐"고 답했다. 황상훈 안무가를 패러디한 김민수는 립제이에게 "손동작이 화려한데 화려하기만 하다"고 냉정하게 말해 야유를 받았다. '스레파'가 첫 승을 가져갔다. 립제이는 "너무 속상하다"고 말했고 각각 아이키, 효진초이를 패러디한 정이랑과 차청화도 납득하지 못했다.


다음으로 '스우파' 팀에서 리정이 출격했다. 리정은 마이클 잭슨을 오마주한 무대를 선보였다. '스레파' 팀에서는 권혁수가 이병헌의 유명한 '건치 댄스' 무대를 패러디했다. 안영미는 "권혁수의 무대는 이병헌의 건치 댄스를 똑같이 재현했다. 윗니 개수까지 똑같다. 감동적이다"고 말했다. 김민수는 직접 안무를 짰다는 리정의 말에 "대단한데, 대단하기만 하다"고 말했다. 분노한 리정은 "본인 스물다섯에 뭐 하셨냐"고 물었고 김민수는 "대학생이었는데요"라고 답했다. 또 '스레파' 팀이 이겼다.

이어 허니제이가 등장했다. 허니제이는 카리스마 있는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레파' 팀에서는 기가 후니(정상훈 분)와 기가 웅이(조진웅 분)가 등장해 AI 칼군무를 보여줬다. 허니제이는 기가 후니와 기가 웅이의 무대를 인정하는 듯 박수를 쳤다. 기가 후니는 허니제이 옆에서 고개를 까딱거리면서 깐족거렸다. 또 '스레파' 팀이 이기자 허니제이는 "이거 인정 못 한다"며 립제이와 리정을 불렀다. 립제이, 리정, 허니제이는 '헤이 마마'로 무대를 뒤집어놓았다. 기가 웅이도 합류해 춤 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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