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성 "'너의 밤이 되어줄게' 속 밴드, '인기가요' 출연 요청 많아"
연예 2021/10/28 15:0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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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화면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겸 가수 윤지성이 '너의 밤이 되어줄게' 속 밴드의 '인기가요' 출연 요구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SBS 새 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의 배우 정인선, 이준영, 장동주, 윤지성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드라마 속에서 밴드 루나(LUNA)로 출연하는 이준영, 장동주, 윤지성에게 "혹시 '인기가요'에 실제로 밴드 루나로 출연해볼 생각은 없나"라고 물었다.

윤지성은 "팬분들이 실제로 '인기가요'에 출연하면 안 되냐라고 문의가 많이 온다'라며 "몇몇 팬 분들은 실제로 출연요청을 올리겠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김태균은 "그러면 시청률 공약으로 출연 약속을 하는 것이 어떠냐"라고 제안했다.

정인선은 "저는 솔직히 바라는 입장"이라며 "(밴드하는 모습이) 너무 멋지다"라고 말했다. 장동주는 이런 정인선에게 "근데 같이 나가야 한다"라며 "탬버린이라도 쳐야 한다"라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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