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억' 하와이 하우스 자랑한 추성훈-야노시호…'추사랑 학비만 2400만원'
연예 2021/10/23 15:3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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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인 모델 야노 시호(왼쪽)와 딸 추사랑(오른쪽).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영 기자 =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와 모델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018년 추성훈의 가족은 추사랑의 교육을 이유로 일본에서 하와이로 이주했다.

이후 추사랑은 하와이에서 150년 역사를 지닌 S사립학교에 등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립학교의 연간 평균 학비는 2만달러(약 2400만원)에 달한다.

2018년 당시 야노 시호는 일본 패션지 엘르에 기고한 글을 통해 하와이에서의 삶을 공개하기도 했다.

야노 시호는 "하와이에서는 일본의 학교에서는 생각할 수 없는 다양한 이벤트가 많다"며 "애완동물과 함께하는 등교, 핼러윈 변장 등교, 슈퍼히어로 등교, 잠옷 등교 등이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자유로운 발상 속에서도 각각의 테마가 있다. 이를 통해 자신을 어떻게 잘 표현할 수 있는지 배운다"며 추사랑의 교육관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동시에 화제가 된 것은 추성훈 가족의 하와이 자택이다.

추성훈 가족이 생활하는 하와이 자택의 크기는 약 65평으로, 매매가만 약 75억4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추성훈과 야노 시호 그리고 추사랑의 공식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간간이 공개되는 자택은 와이키키 해변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영화 같은 뷰와 깔끔한 인테리어로 이목을 끈 바 있다.

한편 2013년 당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은 추사랑은 방송 하차 후 하와이에서 거주하며 모델 활동과 학업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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