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챔피언십, 자동차 브랜드 상징성 부각한 트로피 공개
스포츠/레저 2021/10/23 11: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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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공개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 트로피. (BMW 코리아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의 우승 트로피가 공개됐다.

대회 타이틀 스폰서인 BMW 코리아는 23일 자동차 브랜드의 상징성을 부각한 올해 대회 우승 트로피를 선보였다.

이번 우승 트로피는 세계적인 크리스털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와 협업으로 만들어졌고, 무게는 약 4㎏이다.

BMW 코리아는 "BMW 차량인 X7에 장착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기어 셀렉터를 트로피에 담아내 자동차 브랜드의 상징성을 부각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21일부터 부산에서 펼쳐지고 있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세계 최정상급 LPGA와 KLPGA 투어 선수 80명과 초청선수 4명이 참가했다.

2라운드까지 임희정(21·한국토지신탁)과 안나린(25·문영그룹)이 공동 선두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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