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연, 대세 배우다운 스케줄…"美 지미 펠런쇼 촬영하고 '유퀴즈' 왔다"
연예 2021/10/20 22:1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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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대세 배우 정호연이 스케줄로 인기를 입증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으로 월드 스타가 된 정호연이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정호연은 MC 유재석, 조세호를 만나자마자 "안녕하세요, 선배님. 우와! 영광입니다!"라며 격하게 반겨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은 정호연을 향해 "이렇게 보니까 느낌이 완전 다르다. 거기서는 강새벽 인물 그대로인데 오늘은 보니까 모델 같은 느낌"이라며 놀라워했다.

조세호는 정호연에게 있던 편안함이 없어졌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도 공감했다. "우리가 누구나 그런 스타 울렁증이 있다. 워낙 큰물(?)이 됐으니까, 지금 월드스타니까 그건 좀 달라"라고 해 웃음을 샀다.

'오징어게임'을 통해 배우로 데뷔하게 됐다는 정호연은 데뷔하자마자 전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유재석이 근황을 묻자 "오늘도 새벽 3시부터 스케줄을 하고 있다. 지미 펠런쇼 녹화가 오늘이었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호연은 "개인적으로는 오늘 하루에 지미 펠런, 유재석, 조세호 선배님을 다 만났다는 것 자체가 영광이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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