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 "하와이 너무 좋아해…서퍼 상대로 꽈배기 사업할 것"
연예 2021/10/17 00:13 입력

100%x200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정용화가 하와이를 너무 사랑해서 꽈배기 사업을 하겠다고 말했다.

1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밴드 씨엔블루와 매니저 성종진의 참견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정용화는 컴백을 앞두고 곡 작업이 한창이었다. 정용화는 "하와이 가고 싶다"면서 갑자기 유튜브에서 하와이의 라이브 캠을 찾아서 봤다. 정용화는 "일주일을 쉬어 본 적이 없을 정도로 바빴다. 일 때문에 하와이를 처음 갔는데 자연이나 모든 것들이 나를 치료하는 느낌이 들었다. '힘들면 다시 와'라고 하는 것 같았다. 바쁘면 바쁠수록 그때의 감정으로 치유한다"고 하와이를 좋아하는 이유를 말했다. 매니저도 정용화와 하와이에 자주 가서 둘 다 하와이를 좋아한다고 한다. 정용화는 하와이에서 서퍼들을 대상으로 꽈배기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고 야심 차게 말했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