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국적·성별 불문 글로벌 K팝 오디션 '내일은 국민가수', 10월7일 첫방 확정
연예 2021/09/24 11:1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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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내일은 국민가수'가 오는 10월7일 오후 10시로 첫 방송을 전격 확정지었다.

TV조선(TV CHOSUN) 글로벌 케이팝 오디션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는 나이와 장르, 국적, 성별을 불문하고 노래를 사랑하고 무대에 대한 갈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초대형 '대국민 희망 프로젝트' 오디션이다.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 시리즈로 폭발적인 화제성을 터트리며 오디션 열풍 중심에 섰던 TV조선 제작진이 또 다시 뭉쳐, 전 연령을 아우르는 차세대 K팝 스타 발굴에 박차를 가하며, 대한민국 음악계에 거대한 지각변동을 일으킬 예정이다.

이번 '국민가수'는 약 1년여에 가까운 모집 기간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수많은 지원자가 몰리며 역대급 경쟁률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던 상황. 여기에 매의 눈을 가진 '명불허전' 제작진의 까다로운 예심을 통해 참가자를 꼼꼼하게 선별해낸 만큼, 흥과 끼, 매력과 실력을 두루 갖춘 최정예 멤버들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감을 드높이고 있다.

또한 '국민가수'는 MC 김성주를 비롯해 김범수, 백지영, 케이윌, 이석훈, 김준수 등 이른바 '국민보컬 5대장'을 마스터로 출격시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더불어 심사에 전문성을 더해줄 박선주와 윤명선, 붐, 이찬원, 신지, 장영란, 신봉선, 오마이걸 효정이 마스터 군단으로 출연한다.

제작진은 "막강한 실력으로 무장한 참가자들이 거리낌 없이 매력을 발산해 시청자 여러분을 신세계로 이끌게 될 것"이라며 "제작진이 축적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쏟아 부은 '국민가수'의 첫 방송은 과연 어떨지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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