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콜드플레이 뭉쳤다…협업 신곡 '마이 유니버스'
연예 2021/09/14 09:2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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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과 콜드플레이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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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과 콜드플레이/틱톡 영상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세계적 밴드 콜드플레이의 협업이 공식화됐다.

콜드플레이는 14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는 24일 발매되는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 발매 소식을 알렸다.

이와 함께 방탄소년단 공식 틱톡 계정에는 방탄소년단과 콜드플레이가 작업실에서 함께 노래를 열창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 '마이 유니버스' 일부가 공개돼 기대감을 높인다.

워너뮤직에 따르면 '마이 유니버스'는 콜드플레이가 10월15일 정규 9집 '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Music of The Spheres) 발매를 앞두고 '마이 유니버스'를 싱글 형태로 선공개한다.

'마이 유니버스'는 콜드플레이와 방탄소년단이 직접 작사, 작곡했으며 맥스 마틴이 프로듀싱했다. 이 곡은 영어와 한국어 가사가 포함됐다.

크리스 마틴은 앞서 올해 4월 한국을 깜짝 방문, 방탄소년단과 공동 작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0일에는 방탄소년단이 출연한 유튜브 오리지널 뮤직쇼 '릴리즈드'(RELEASED)에 크리스 마틴이 진행을 맡아 두 팀의 협업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과 콜드플레이이 협업한 선공개 싱글 '마이 유니버스'는 오는 24일 선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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