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방탄소년단과 한솥밥? 하이브, 인수·합병설에 "사실 아냐"
연예 2021/09/03 15:2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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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하이브가 트로트 가수 임영웅 소속사의 인수합병설에 대해 일축했다.

하이브 관계자는 3일 "사실이 아니다"라고 짧게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임영웅의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방탄소년단 소속사 하이브의 인수·합병 움직임이 포착됐다고 보도했으나, 하이브는 이를 부인했다.

임영웅은 지난해 TV조선 '미스터 트롯'에 출연해 1위를 거머쥐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임영웅은 이달 매니지먼트를 위탁하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와 계약이 만료되면서 향후 활동에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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