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호 "전역 후 '트롯전국체전' 출연, 힘들었지만 재밌어"
연예 2021/09/03 11:3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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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호/HG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탑독 출신 박현호가 전역 후 서바이벌에 출연한 것을 언급했다.

박현호는 3일 오전 11시 솔로 데뷔곡 '돈돈돈'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날 박현호는 지난해 12월 서바이벌 프로그램 '트롯전국체전' 출연한 것에 대해 "사실 전역을 하고 처음 저를 보여주는 자리였다"라며 "그러다 보니까 서바이벌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박현호 내 자신을 오랜만에 보여주자는 생각으로 즐기고, 재밌게 하다가 왔다"고 밝혔다.

이어 '힘든 순간은 없었냐'고 묻자, "물론 순간순간 힘들었다"라며 "아무래도 서바이벌이다 보니까 서로 경쟁의식도 많아서 눈치도 많이 보게 됐고 오랜만에 방송을 하다 보니까 낯선 부분도 있었다. 복합적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4일 정오 공개되는 '돈돈돈'은 듣는 순간 어깨를 들썩거리게 만드는 신나는 EDM 장르에 트로피컬 소스를 가미한 트로피컬 EDM 곡으로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랑이라는 메시지를 재치 넘치게 표현한 가사와 중독성을 자랑하는 멜로디가 돋보인다. 임영웅, 장민호와 작업한 프로듀서 멧돼지가 작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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