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독 출신 박현호 "본명으로 활동 처음…부담되지만 자신감 생겨"
연예 2021/09/03 11:2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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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호/HG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탑독 출신 박현호 솔로 데뷔한 소감을 밝혔다.

박현호는 3일 오전 11시 솔로 데뷔곡 '돈돈돈'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날 박현호는 "사실 이렇게 본명으로 활동하는 건 처음이라 부끄럽고 쑥스러운데 오히려 본명으로 하니까 더 자신감이 생기고 잘하려고 한다"라며 "굉장히 설렌다"고 운을 뗐다.

이어 "사실 본명을 가지고 대중분들 앞에 서는 게 처음이라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이라며 "이제야 나를 솔직하게 보여드린단 느낌이다. 내 자신을 보여줄 수 있겠다 하는 계기라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편 4일 정오 공개되는 '돈돈돈'은 듣는 순간 어깨를 들썩거리게 만드는 신나는 EDM 장르에 트로피컬 소스를 가미한 트로피컬 EDM 곡으로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랑이라는 메시지를 재치 넘치게 표현한 가사와 중독성을 자랑하는 멜로디가 돋보인다. 임영웅, 장민호와 작업한 프로듀서 멧돼지가 작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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