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4강 주역' 김연경·김수지·양효진·김희진, '나 혼자 산다' 출격…촬영 완료
연예 2021/08/31 09:2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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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김수지 양효진 김희진(왼쪽부터) © 뉴스1 DB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나 혼자 산다'에 '2020 도쿄 올림픽' 여자 배구 4강 주역들이 뜬다.

MBC '나 혼자 산다' 관계자는 31일 뉴스1에 "지난 30일 야외 촬영이 있었다"며 "다음주 스튜디오 촬영이 진행된다"고 말했다.

지난 30일 촬영에는 김연경을 중심으로 김수지 양효진 김희진이 함께 했다. 이들이 '나 혼자 산다'에서는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또 스튜디오 촬영에서는 어떤 비하인드를 들려줄지 기대된다.

앞서 이들의 '나 혼자 산다' 촬영 목격담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된 바 있다. 이들은 국내 한 휴게소에서 팬들에 목격돼 '나 혼자 산다' 출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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