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김숙과 소개팅 할 뻔한 사이 고백…박미선 주선
연예 2021/08/24 20:58 입력

100%x200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비디오스타' 전 야구선수 김태균이 박미선의 주선으로 김숙과 소개팅 할 뻔했던 일화를 밝혔다.

24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예능 늦둥이 특집, 던져라! 인생의 2막'으로 꾸며져 전 야구선수 봉중근, 심수창, 김태균, 이대형이 출연했다.

김태균이 '비디오스타' MC 김숙과 소개팅할 뻔한 사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태균은 방송에서 만난 박미선이 친한 동생과의 소개팅을 권유하며 김숙을 언급했다고 밝히며 거절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김태균은 "당황했다. 누님을 말씀하셔서"라며 김숙과의 나이 차에 소개팅을 장난으로 받아들였다고 해명했다.

한편,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