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배구선수 출신 김요한 "게임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연예 2021/08/19 15:1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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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김요한이 게임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구선수 출신 한유미, 김요한이 출연했다.

김요한을 근황을 묻자 "게임회사를 다니고 있다. 원래 게임을 좋아하기도 했고 일도 하고 있다"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김태균, 신봉선 등 DJ들은 "게임 선수로 활동한다는 것이냐, PC방 가는 걸 재미있게 말한 거냐"라고 물었다.

김요한은 "게임선수가 아니다"라며 "개발팀에서 게임을 개발하면 나는 테스트를 하거나 다른 일을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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