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강인 경기 쿠팡플레이에서 라이브로 즐긴다
IT/과학 2021/08/13 15:4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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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 (쿠팡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쿠팡플레이는 축구선수 손흥민과 이강인의 경기를 디지털 생중계함으로써 올림픽 폐막의 아쉬움을 달랜다.

쿠팡플레이는 오는 14일 오전 4시 스페인 라리가 발렌시아 CF와 헤타페의 개막전을 생중계한다고 13일 밝혔다. 발렌시아 소속 이강인의 시즌 첫 출전이 예상된다.

쿠팡플레이를 통해 '손세이셔널' 손흥민의 시즌 개막전 첫 경기도 생중계로 볼 수 있다. 쿠팡플레이는 오는 16일 오전 12시30분에 진행될 프리미어리그 토트넘과 맨시티의 개막전 경기를 디지털 생중계할 예정이다.

손흥민은 시즌에 앞서 프리시즌 4경기 3골 4도움을 기록하며 이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지난달 23일에는 팀 내 최고 수준 주급인 20만파운드(약 3억1600만원)를 조건으로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와 4년 재계약에 합의했다.

쿠팡플레이는 발렌시아와 토트넘의 리그 경기를 꾸준히 디지털 생중계할 예정이다. 내년 5월까지 각 팀당 38경기를 생중계하며 경기 다시 보기 및 경기 주요장면도 제공한다.

김성한 쿠팡플레이 총괄 디렉터는 "쿠팡 와우 회원들이 어디서나 편리하게 스타 선수들의 축구 경기를 시청할 수 있도록 디지털 생중계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며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발굴해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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