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성시경 요리 실력에 "연예인 중 1등이겠지?" 감탄
연예 2021/07/19 21:1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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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안싸우면 다행이야' 유세윤이 성시경의 요리 실력에 감탄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는 소조도로 떠난 성시경과 하하, 백지영의 두 번째 자급자족 이야기가 펼쳐졌다. 별, 유세윤이 빽토커로 함께했다.

발군의 요리 실력을 자랑한 성시경은 반건조생선구이와 도라지밥, 민어찜, 배추 바지락 된장국을 저녁으로 준비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완성된 요리를 맛본 자연인은 "제대로 끓였다"며 다시 한번 감탄했다.

성시경 표 한 상에 별은 "식당 하나 차려야 할 것 같다"고 놀라기도. 이어 유세윤도 "셰프 아닌 연예인 중에 1등이겠지?"라고 감탄했다. 모두가 성시경의 음식에 환호성을 내뱉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이에 성시경이 뿌듯해하며 흡족해했다.

한편,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극한의 리얼 야생에서 홀로 살고 있는 자연인을 연예계 대표 절친이 찾아가 함께 살아보는 자급자족 라이프를 다룬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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