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안마의자, 도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 컨디션 관리 돕는다
IT/과학 2021/07/05 14:3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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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와 대한체육회가 안마의자 기증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유주 바디프랜드 마케팅기획팀 대리, 정재훈 마케팅기획실장, 송승호 마케팅전략본부장, 신치용 진천선수촌장, 정성숙 부촌장, 이병진 훈련본부장, 김재형 의과학부장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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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선수촌 남자화랑관에 설치된 안마의자



(서울=뉴스1) 김현철 기자 = 바디프랜드는 도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 안마의자 15대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기증한 안마의자는 바디프랜드 플래그십 모델 '더파라오'와 스테디셀러 '더팬텀', '팬텀Ⅱ 마블 스페셜에디션(캡틴아메리카·아이언맨)', '팰리스Ⅱ', 의료기기 '팬텀 메디컬' 등이다. 이들 제품에는 훈련으로 지친 선수들의 피로 회복을 돕는 신체 부위별 마사지 프로그램은 물론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을 주는 멘탈 마사지 등 컨디션 관리를 위한 여러 마사지 프로그램들이 탑재됐다.

신치용 진천선수촌장은 "하루 종일 강도 높은 훈련을 견디는 선수들에게 가뭄에 단비 같은 선물이라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안마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선수들이 줄을 잇고 있고 만족도도 매우 높다"고 말했다.

송승호 바디프랜드 본부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국가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해 훈련에 매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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