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2주년 맞은 백지영, 7일 신곡 깜짝 공개
연예 2021/07/01 08:1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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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어스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백지영이 7일 신곡을 발표한다.

1일 데뷔 22주년을 맞은 백지영은 소속사 SNS를 통해 깜짝으로 신곡 발표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트라이어스는 "오는 7일 공개되는 음원은 마음 한 켠에 있던 추억을 불러 일으키는 노래가 될 것"이라고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이번 신곡은 실력 있는 뮤지션들이 곡 작업에 참여했고, 깊은 감성으로 감동을 안길 예정이기에 리스너들에게 특별한 선물 같은 곡이 될 것으로 보인다.

데뷔 기념일에 신곡 소식을 전한 백지영은 지난 1999년 1집 타이틀곡 '선택'으로 데뷔 후 '부담', '대시', '새드살사' 등의 댄스 곡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톱 가수 반열에 올랐다. 이어 '사랑 안해', '총 맞은 것처럼' 그리고 '거짓말이라도 해서 널 보고싶어'까지 전 세대가 함께 들을 수 있는 음악으로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백지영의 스페셜 싱글 곡은 오는 7일 오후 6시 모든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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