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리스'→바라만 본다'…박근태 작곡가 히트곡, 오리지널 악보로 만난다
연예 2021/06/27 11:4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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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뮤직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SG워너비 '타임리스'(Timeless), 브라운 아이드 소울 '정말 사랑했을까', 백지영 '사랑 안해', 수지&백현 '드림'(Dream) 등을 작곡한 국내 최고의 히트메이커 박근태 작곡가가 ㈜마피아뮤직(대표이사 라수경)과 악보 제작-유통계약을 독점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박근태 작곡가의 오리지널 악보가 국내 악보 플랫폼 '마음만은 피아니스트' 및 전 세계에 처음으로 선보여질 예정이다. 박근태 작곡가는 "이번 오리지널 악보의 제작은 K팝을 언어의 제약이 없는 피아노 연주곡으로 편곡함으로써 K팝을 사랑하는 전 세계 팬들에게 또 하나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오리지널 악보에는 최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 M.O.M '바라만 본다'의 악보도 포함되어 있어 더욱 화제다. MZ세대 최고의 피아노 유튜버 박지찬이 '바라만 본다' 악보의 편곡으로 참여했으며, 박근태 작곡가는 "추억을 소환하는 그때의 감성을 MZ세대의 연주로 표현한다면 또 하나의 음악 선물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이번 오리지널 악보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한편 마피아뮤직은 박근태 작곡가를 비롯한 국내 대중음악 작곡가, 프로듀서, 연주가와의 공식 악보 제작 ∙ 유통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리지널-편곡 악보를 제작, 유통하여 양질의 악보 콘텐츠 제공과 연주 음악 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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