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MSG워너비' 데뷔 앨범 단독 판매…유야호 굿즈도 등장
IT/과학 2021/06/25 08:2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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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11번가는 오는 26일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의 유야호와 MSG워너비 굿즈를 단독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MSG워너비는 유야호(유재석)가 결성한 8인조 프로젝트 발라드 그룹이다. 지난달 오디션곡으로 선보인 리메이크들이 음원차트를 장악하며 뜨거운 인기를 끌었다.

11번가에서 단독 판매 예정인 MSG워너비 데뷔 앨범은 신곡 CD와 멤버들의 사진으로 구성됐다.

전통 음식을 즐기는 유야호의 취향을 반영한 김부각과 누룽지 세트도 판매된다.

안승희 11번가 무형상품담당은 "세대를 아우르는 이색 굿즈를 연이어 선보인 노하우로 MSG워너비의 첫 데뷔 앨범을 단독 판매하게 됐다"며 "고객들의 높은 관심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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