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방탄소년단, 자랑스러워…1세대 아이돌로서 격세지감"
연예 2021/06/18 11:0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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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티키타카'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티키타카'에 출연한 유진이 방탄소년단 신드롬에 대한 반응을 전했다.

20일 오후 11시5분에 방송되는 SBS '티키타CAR'(이하 '티키타카')에는 유진이 출연해 MC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유진은 방탄소년단의 세계적 신드롬에 대해 "충격적이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유진은 1세대 아이돌인 S.E.S 출신으로 1990년대와 2000년대를 풍미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어 유진은 "BTS가 정말 부럽고 자랑스럽다"라며 "1세대 아이돌로서 격세지감을 느낀다"라고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또한 유진은 최근 화제를 모은 햄버거 프렌차이즈의 'BTS 세트' 대해서도 언급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유진은 BTS '작은 것들을 위한 시' 깜짝 라이브 무대를 공개했다. 녹슬지 않은 1세대 아이돌의 실력에 MC들 모두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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