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평창국제평화영화제에 우리술 제공
IT/과학 2021/06/16 11:3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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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국순당은 오는 17일~22일 열리는 2021년 평창국제평화영화제(PIPFF)에 백세주와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를 환영주 등으로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영화제엔 26개국에서 출품한 총 78편의 영화가 소개된다. 올해 3회째 개최되며 강원도 및 평창군이 후원한다.

본사와 양조장이 강원 횡성에 있는 국순당은 지난 2019년 1회 영화제부터 백세주와 프리미엄급 막걸리 등을 제공해왔다.

이들 제품은 개막식, 폐막식 등 각종 행사와 시상식 등에서 만찬주로 사용돼 국내·외 영화인에게 우리 술을 알리고 있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초청 영화인 및 VIP의 호텔 숙소에 환영주로 백세주,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 등을 비치했다. 연예인 송해씨의 무대뒤 모습을 담은 영화 '송해 1927' 관람 행사에 참여한 사전예약관람객에게는 좋은술 백세주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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