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정연 "요즘 캠핑에 빠져있어…불멍 너무 좋아"
연예 2021/06/14 13:2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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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트와이스 정연이 "요즘 캠핑에 빠져있다"고 밝혔다.

트와이스의 미나, 다현, 지효, 정연은 14일 오후 1시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멤버들은 최화정의 "술은 좀 하느냐"고 묻자 지효는 "미나와 다현이는 안마시는데, 나와 정연이는 마신다"고 밝혔다. 정연은 "나같은 경우에는 위스키를 선호한다"고 답했고 지효는 "소주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또 미나는 여름 휴가 로망에 대한 질문에 "며칠말고 한달이나 두달정도 사는 것으로 하와이에 머물고 싶다"고 말했다. 다현은 "시원한 차 안에서 해변가를 드라이브하고 싶다"고 밝혔다.

지효는 "어린 시절부터 계획적인 여행을 했는데, 무계획으로 하와이 여행을 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정연은 "요즘 캠핑에 빠져있다"며 "캠핑 용품을 많이 사고 있는데, 불멍을 하는 것이 정말 좋더라"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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