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정연·지효 "술 마시는 멤버…각각 위스키·소주 선호"
연예 2021/06/14 13:1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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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트와이스가 신곡 '알콜-프리'(알코올-프리)를 소개하던 중 선호하는 주종에 대해 소개했다.

트와이스의 미나, 다현, 지효, 정연은 14일 오후 1시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다현은 "오늘 쯔위 생일이라서 촛불 켜서 축하해줬다"고 말했다. 지효는 "우리만의 문화인데, 12시되자마자 생일인 멤버를 축하해주고 있다"고 소개했다.

멤버들은 신곡 '알콜-프리'(알코올-프리)에 대해 "박진영PD님이 작사, 작곡을 해주셨다"며 "트와이스가 오랜만에 여름에 컴백하기 때문에 여름에 듣기 좋은 서머송이다"라고 밝혔다.

지효는 "가사가 정말 특이한데, 알코올은 없지만 너에게 취한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덧붙였다.

멤버들은 최화정의 "술은 좀 하느냐"고 묻자 지효는 "미나와 다현이는 안마시는데, 나와 정연이는 마신다"고 밝혔다. 정연은 "나같은 경우에는 위스키를 선호한다"고 밝혔고 지효는 "소주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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